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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에 절이지 않아 아삭아삭한 오이와 양파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셰프의 인기 반찬 레시피입니다. 재래식 된장과 고춧가루를 베이스로 한 황금 양념 비율로 감칠맛을 극대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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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의 껍질을 군데군데 벗겨 반으로 가른 뒤 어슷썰기합니다. → 양파는 뿌리를 잘라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썹니다. → 볼에 손질한 모든 채소와 분량의 고춧가루, 된장, 간장, 설탕, 매실엑기스, MSG를 넣어 버무립니다. →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오이의 껍질을 군데군데 벗겨 반으로 가른 뒤 어슷썰기합니다. → 양파는 뿌리를 잘라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썹니다. → 볼에 손질한 모든 채소와 분량의 고춧가루, 된장, 간장, 설탕, 매실엑기스, MSG를 넣어 버무립니다. →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소금에 절이지 않아 아삭아삭한 오이와 양파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셰프의 인기 반찬 레시피입니다. 재래식 된장과 고춧가루를 베이스로 한 황금 양념 비율로 감칠맛을 극대화했습니다.
청오이는 꼭지 부분을 잘라내고, 필러를 이용해 껍질을 군데군데 살짝만 깎아줍니다. 반으로 가른 뒤 어슷썰기합니다.
양파는 반으로 자른 뒤 뿌리 쪽 단단한 삼각 부위를 반드시 칼로 잘라내고, 적당한 두께로 채 썰어 줍니다.
대파 반 뿌리를 반으로 가른 뒤 쫑쫑 썰어 준비합니다.
청양고추 2개는 꼭지를 떼고 최대한 얇게 송송 썰어줍니다.
큰 믹싱볼에 손질한 오이, 양파, 대파, 청양고추를 모두 담은 후 고춧가루, 재래식 된장, 진간장, 설탕, 매실엑기스, MSG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오이를 절대 소금에 절이지 마세요. 절이게 되면 오이 특유의 아삭아삭한 식감이 사라집니다.
청오이는 백오이에 비해 수분은 적지만 껍질이 질긴 편이므로 필러로 껍질을 듬성듬성 깎아 내는 것이 식감에 좋습니다.
양파의 뿌리 부분을 완벽히 제거해야 썰었을 때 양파가 엉겨 붙지 않고 하나하나 잘 풀어집니다.
참기름과 깨는 양념을 다 버무린 뒤 맨 마지막 단계에 넣어야 고소한 향과 풍미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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