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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파파 이동준 셰프가 전수하는 정통 프렌치 스타일의 클래식 어니언 수프입니다. 양파를 3단계로 나누어 인내심을 갖고 천천히 캐러멜라이징하고, 사과 브랜디와 와인, 셰리 식초의 레이어를 더해 깊고 풍부한 단맛과 산미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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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를 3번에 걸쳐 팬에 나누어 넣어가며 버터와 함께 천천히 짙은 갈색(캐러멜라이징)으로 볶습니다. → 브랜디, 화이트 와인, 셰리 와인을 순서대로 넣어 디글레이징하고 알코올을 날립니다. → 비프 스톡과 부케가르니를 넣고 약 30분간 은근히 끓인 후 셰리 비네거로 산미를 잡습니다. → 볼에 수프와 구운 바게트를 담고 에멘탈 치즈와 그뤼에르 치즈를 듬뿍 얹어 오븐에 굽습니다.
양파를 3번에 걸쳐 팬에 나누어 넣어가며 버터와 함께 천천히 짙은 갈색(캐러멜라이징)으로 볶습니다. → 브랜디, 화이트 와인, 셰리 와인을 순서대로 넣어 디글레이징하고 알코올을 날립니다. → 비프 스톡과 부케가르니를 넣고 약 30분간 은근히 끓인 후 셰리 비네거로 산미를 잡습니다. → 볼에 수프와 구운 바게트를 담고 에멘탈 치즈와 그뤼에르 치즈를 듬뿍 얹어 오븐에 굽습니다.
프렌치파파 이동준 셰프가 전수하는 정통 프렌치 스타일의 클래식 어니언 수프입니다. 양파를 3단계로 나누어 인내심을 갖고 천천히 캐러멜라이징하고, 사과 브랜디와 와인, 셰리 식초의 레이어를 더해 깊고 풍부한 단맛과 산미를 완성합니다.
양파의 결을 따라 일정한 두께로 천천히 슬라이스합니다.
넓은 팬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르고, 썰어둔 양파 중 한 겹(전체의 1/3 미만)만 닿도록 펼쳐 넣고 중불에서 볶기 시작합니다.
양파 숨이 죽으면 소금을 전체적으로 살짝 뿌려 삼투압으로 수분을 끌어냅니다.
양파에 갈색빛이 돌기 시작하면 버터를 소량 넣고 불을 약불(2~3단계)로 낮춥니다.
남은 양파의 1/3을 추가로 넣고 볶다가 다시 버터를 추가하는 과정을 반복하여 전체 양파를 캐러멜라이징합니다.
양파는 수분이 90%이므로 한 번에 다 넣지 않고 3번에 나누어 넣어야 물이 생겨 찌듯이 익지 않고 고르게 캐러멜라이징됩니다.
처음부터 버터를 넣으면 타버리므로, 처음에는 올리브 오일로 볶다가 색이 나기 시작하면 버터를 단계별로 나누어 넣습니다.
너무 자주 뒤적거리면 팬에 닿는 시간이 적어져 캐러멜라이징이 더뎌지므로 적당히 가만히 두며 색을 내야 합니다.
치즈를 얹을 때 슬라이스 치즈를 먼저 깔고 그 위에 간 치즈를 얹으면 빵과 치즈가 수프 속으로 가라앉지 않고 표면을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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