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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석 셰프의 33년 요리 노하우가 담긴 촉촉하고 야들야들한 삼겹살 수육 레시피입니다. 다시마를 넣어 감칠맛을 극대화하고 소주와 된장으로 잡내를 완벽하게 잡아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맛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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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와 껍질째 썬 양파를 냄비 바닥에 깔고 통삼겹살, 마늘, 후추를 올립니다. → 소주, 원당, 된장, 간장, 물을 넣고 건다시마를 얹어 강불로 끓입니다. → 물이 끓으면 중약불로 줄이고, 10분 뒤 다시마를 건져낸 후 총 1시간 20분 동안 고기를 삶아줍니다. → 불을 끄고 뚜껑을 닫은 채로 15분간 뜸을 들인 뒤 먹기 좋게 썰어 냅니다.
대파와 껍질째 썬 양파를 냄비 바닥에 깔고 통삼겹살, 마늘, 후추를 올립니다. → 소주, 원당, 된장, 간장, 물을 넣고 건다시마를 얹어 강불로 끓입니다. → 물이 끓으면 중약불로 줄이고, 10분 뒤 다시마를 건져낸 후 총 1시간 20분 동안 고기를 삶아줍니다. → 불을 끄고 뚜껑을 닫은 채로 15분간 뜸을 들인 뒤 먹기 좋게 썰어 냅니다.
김대석 셰프의 33년 요리 노하우가 담긴 촉촉하고 야들야들한 삼겹살 수육 레시피입니다. 다시마를 넣어 감칠맛을 극대화하고 소주와 된장으로 잡내를 완벽하게 잡아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맛을 선사합니다.
양파 2개를 반으로 자릅니다. 이때 양파 껍질은 벗기지 않고 그대로 사용합니다.
대파 1대를 반으로 자른 뒤, 파란 부분은 한 번 더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두꺼운 냄비 바닥에 대파 흰 부분과 반으로 자른 양파를 깔아줍니다.
깔아둔 야채 위에 준비한 통삼겹살을 올립니다.
나머지 양파와 대파 파란 부분을 빈 공간에 넣고, 통마늘 10개와 통후추 1/2스푼을 골고루 뿌려 넣습니다.
양파는 껍질째 사용해야 고기의 누린내를 잡고 육질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껍질이 있는 오겹살보다는 누린내가 덜 나고 식어도 덜 퍽퍽한 통삼겹살(생삼겹살)을 사용하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다시마는 깊은 감칠맛을 내는 비법 재료이지만, 오래 끓이면 끈적한 성분과 쓴맛이 나올 수 있으므로 끓기 시작한 지 10분 만에 반드시 건져내야 합니다.
불을 끈 후 15분 동안 뚜껑을 닫고 뜸을 들이는 과정은 수육을 가장 촉촉하고 야들야들하게 만드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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