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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유산균을 이용해 진공 환경에서 발효시킨 양배추 김치입니다. 식초나 당절임물 없이도 자연스러운 새콤함과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발효 후 바로 드시거나, 꿀 매실청, 고추장, 채 썬 사과 등을 곁들여 새콤달콤하고 살짝 매콤한 풍미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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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를 썰어 씻은 뒤 물기를 빼고, 채소 무게의 1.5%-2%에 해당하는 소금을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 당근은 굵게 채 썰어 소금에 버무린 뒤, 양배추 및 채소에서 나온 물과 함께 진공 봉투에 담습니다. → 진공 포장기를 사용해 밀봉한 후, 실온(약 25°C)에서 48시간 이상 발효시킵니다. → 발효가 완료되면 그대로 먹거나 꿀 매실청, 고추장, 채 썬 사과, 고수, 깨를 더해 무쳐 완성합니다.
양배추를 썰어 씻은 뒤 물기를 빼고, 채소 무게의 1.5%-2%에 해당하는 소금을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 당근은 굵게 채 썰어 소금에 버무린 뒤, 양배추 및 채소에서 나온 물과 함께 진공 봉투에 담습니다. → 진공 포장기를 사용해 밀봉한 후, 실온(약 25°C)에서 48시간 이상 발효시킵니다. → 발효가 완료되면 그대로 먹거나 꿀 매실청, 고추장, 채 썬 사과, 고수, 깨를 더해 무쳐 완성합니다.
천연 유산균을 이용해 진공 환경에서 발효시킨 양배추 김치입니다. 식초나 당절임물 없이도 자연스러운 새콤함과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발효 후 바로 드시거나, 꿀 매실청, 고추장, 채 썬 사과 등을 곁들여 새콤달콤하고 살짝 매콤한 풍미로 즐겨보세요.
양배추의 겉잎과 상한 부분을 제거하고, 반으로 갈라 딱딱한 심지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썰어둔 양배추를 큰 볼에 담아 깨끗이 씻은 후, 마지막에 마실 수 있는 물로 헹구고 물기를 뺍니다(표면 물기만 자연스럽게 제거하면 되며, 완전히 말릴 필요는 없습니다).
채소 총 무게의 1.5%에서 2%에 해당하는 소금을 계량해 양배추에 고루 뿌리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각 잎에 소금이 잘 배도록 하되, 너무 세게 치대어 짓무르지 않게 주의하세요.
당근은 굵게 채 썰어 동일한 비율의 소금을 넣어 버무려 둡니다.
소금에 버무린 양배추와 배어 나온 채소 국물, 당근채를 진공 봉투(또는 진공 밀폐용기, 메이슨 자)에 나누어 담습니다.
💡 소금 양은 채소 총 무게의 1.5%에서 2% 사이로 조절하세요. 유산균 발효를 돕고 식감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 요오드 첨가 소금이나 무요오드 소금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연구 및 실측 결과, 요오드 첨가 소금으로도 유산 발효가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 발효로 생성된 산성액으로 pH 수치가 4.6 이하로 낮아지면 보툴리누스균 등 유해균 증식이 억제됩니다. 48시간 이상 발효 시 보통 3.8 정도까지 낮아져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 챔버형 진공 포장기는 액체가 포함된 식재료도 효과적으로 진공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일반 외부 흡입식 진공기를 사용할 경우 액체가 기기로 흡입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유산 발효액은 살아있는 유산균과 풍부한 산미가 담겨 있으므로, 샐러드드레싱이나 고기 밑간, 요리 풍미 증진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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