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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타마코(찹쌀가루의 일종)와 연두부를 사용하여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며, 식어도 쫀득한 식감이 유지되는 구운 미타라시 당고입니다.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 고소한 당고에 달콤 짭짤하고 걸쭉한 홈메이드 미타라시 소스가 잘 어우러지는 최고의 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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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라타마코와 연두부를 섞어 치대고,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 2. 끓는 물에 삶아 떠오르면 1~2분 더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다. → 3.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당고의 양면을 노릇하게 굽는다. → 4. 설탕, 간장, 미림, 전분, 물을 프라이팬에 넣고 가열하여 걸쭉한 소스를 만든다. → 5. 당고를 그릇에 담고 미타라시 소스를 뿌린다.
1. 시라타마코와 연두부를 섞어 치대고,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 2. 끓는 물에 삶아 떠오르면 1~2분 더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다. → 3.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당고의 양면을 노릇하게 굽는다. → 4. 설탕, 간장, 미림, 전분, 물을 프라이팬에 넣고 가열하여 걸쭉한 소스를 만든다. → 5. 당고를 그릇에 담고 미타라시 소스를 뿌린다.
시라타마코(찹쌀가루의 일종)와 연두부를 사용하여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며, 식어도 쫀득한 식감이 유지되는 구운 미타라시 당고입니다.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 고소한 당고에 달콤 짭짤하고 걸쭉한 홈메이드 미타라시 소스가 잘 어우러지는 최고의 간식입니다.
볼에 시라타마코를 넣고 손으로 큰 덩어리를 으깨듯 풀어줍니다.
연두부 100g을 먼저 넣고 손으로 두부를 으깨며 가루와 섞은 뒤, 반죽 상태를 보면서 나머지 20g을 추가하여 귓불 정도의 농도가 될 때까지 잘 치대줍니다.
반죽을 한입 크기(18등분)로 떼어 손바닥으로 굴려 동그랗게 만듭니다.
냄비에 물을 끓여 당고를 넣습니다. 당고가 표면으로 떠오르면 그대로 1~2분 더 삶습니다.
당고를 건져 찬물이 담긴 볼에 옮겨 담고, 손으로 표면의 미끈거림을 부드럽게 씻어낸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 두부는 반드시 연두부를 사용하세요. 일반 모두부를 사용하면 푸석푸석한 식감이 됩니다.
💡 두부의 수분 함량에 따라 반죽의 농도가 달라지므로, 먼저 100g을 넣고 치댄 뒤 상태를 보면서 조금씩 추가하여 조절하세요.
💡 반죽의 적정 농도는 손가락으로 눌러도 손에 묻지 않고, 둥글게 빚었을 때 갈라지지 않는 '귓불' 정도의 부드러움입니다.
💡 미타라시 소스는 가열이 불충분하면 전분 특유의 날가루 맛이 남으므로, 걸쭉해지고 투명해진 뒤에도 1분 정도 충분히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 냉장고에 넣으면 딱딱해지기 쉬우므로, 식어서 굳었을 경우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면 쫀득함이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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