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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를 통째로 밥솥에 넣어 짓기만 하면 완성되는, 간편하고 포슬포슬한 영양 솥밥입니다. 감칠맛 나는 간장 베이스의 밥에 달콤한 고구마와 고소한 버터가 절묘하게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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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씻은 쌀에 양념(간장, 미림, 청주, 다시다)을 넣고 2인분 눈금까지 물을 부어 섞는다 → 2.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른 고구마를 통째로 위에 올리고 일반 취사한다 → 3. 밥이 다 되면 고구마를 으깨어 가염 버터를 넣고 전체적으로 잘 섞는다 → 4. 그릇에 담아내고 검은깨를 토핑한다
1. 씻은 쌀에 양념(간장, 미림, 청주, 다시다)을 넣고 2인분 눈금까지 물을 부어 섞는다 → 2.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른 고구마를 통째로 위에 올리고 일반 취사한다 → 3. 밥이 다 되면 고구마를 으깨어 가염 버터를 넣고 전체적으로 잘 섞는다 → 4. 그릇에 담아내고 검은깨를 토핑한다
고구마를 통째로 밥솥에 넣어 짓기만 하면 완성되는, 간편하고 포슬포슬한 영양 솥밥입니다. 감칠맛 나는 간장 베이스의 밥에 달콤한 고구마와 고소한 버터가 절묘하게 어우러집니다.
쌀 2인분을 평소처럼 씻어 밥솥 내솥에 넣습니다.
내솥에 간장 1.5큰술, 미림 2큰술, 청주 2큰술, 다시다 1/2작은술을 넣고 한 번 잘 섞어줍니다.
밥솥의 2인분 눈금까지 물을 붓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건조해진 양 끝을 칼로 잘라냅니다.
고구마를 쌀 위에 통째로 올리고 밥솥에 세팅하여 일반 취사 버튼을 누릅니다.
💡 고구마를 자르지 않고 통째로 밥솥에 넣어야 수분을 유지하면서 달콤하고 포슬포슬하게 완성됩니다.
⚠️ 밥을 지은 후에도 고구마가 딱딱하다면 밥솥의 보온 기능으로 30분~1시간 정도 더 두거나, 고구마만 따로 꺼내 전자레인지에 돌려 익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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