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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석 셰프의 34년 노하우가 담긴 비법 가루(카레가루, 감자전분)를 활용하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황금빛 해물파전 레시피입니다. 해물의 비린내를 완벽히 잡고 고소한 맛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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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 청양고추, 양파, 오징어, 새우를 각각 용도에 맞게 썰어 손질합니다. → 튀김가루, 감자전분, 소금, 카레가루, 멸치액젓, 얼음물을 섞어 바삭한 농도의 반죽물을 만듭니다. → 송송 썬 고추, 네모난 양파에 간장, 식초, 물, 고춧가루를 섞어 찍어 먹을 초간장 소스를 만듭니다. →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쪽파, 해물, 채소, 반죽물, 홍합, 계란물을 순서대로 얹어 중강불에서 익힙니다. → 접시를 대고 깔끔하게 뒤집은 다음, 기름을 추가해 튀기듯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쪽파, 청양고추, 양파, 오징어, 새우를 각각 용도에 맞게 썰어 손질합니다. → 튀김가루, 감자전분, 소금, 카레가루, 멸치액젓, 얼음물을 섞어 바삭한 농도의 반죽물을 만듭니다. → 송송 썬 고추, 네모난 양파에 간장, 식초, 물, 고춧가루를 섞어 찍어 먹을 초간장 소스를 만듭니다. →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쪽파, 해물, 채소, 반죽물, 홍합, 계란물을 순서대로 얹어 중강불에서 익힙니다. → 접시를 대고 깔끔하게 뒤집은 다음, 기름을 추가해 튀기듯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김대석 셰프의 34년 노하우가 담긴 비법 가루(카레가루, 감자전분)를 활용하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황금빛 해물파전 레시피입니다. 해물의 비린내를 완벽히 잡고 고소한 맛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쪽파 한 줌을 반으로 자른 뒤, 두꺼운 머리 부분은 반으로 가르고 칼 옆면으로 두드려 부드럽게 만들고 향을 돋웁니다.
청양고추 2개를 얇게 송송 썰어주고, 고추 끝부분은 조금 떼어 소스용 그릇에 따로 보관합니다.
양파 1/4개 중 안쪽의 단단한 부분은 소스용으로 네모나게 썰어두고, 나머지 겉 부분은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손질된 오징어 1마리를 반으로 가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다리는 끝부분을 자른 후 1개씩 분리해 잘라줍니다.
손질한 냉동새우 7마리를 3등분하여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반죽에 일반 부침가루 대신 튀김가루와 감자전분, 차가운 얼음물을 사용해야 극강의 바삭함을 살릴 수 있습니다.
비밀 재료인 카레가루는 소량만 넣어도 해물 특유의 비린내를 말끔히 잡아주고 맛을 한층 더 고소하게 해줍니다. (없다면 다진 마늘로 대체 가능)
반죽물의 양이 과하면 해물파전이 두껍고 눅눅해지므로, 재료들이 엉겨 붙을 정도로만 가볍게 붓는 것이 비법입니다.
파전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뒤집개를 쓰면 찢어지기 쉽습니다. 넓적한 접시를 팬에 덮어 한 번에 뒤집어주면 모양을 유지하기 아주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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