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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고명 없이 오직 쪽파만 사용하여 만드는 깔끔하고 담백한 파전입니다. 일반적인 초간장 대신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 쪽파 본연의 달콤함과 잘 어우러지는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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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의 굵은 밑동 부분은 반으로 칼집을 내어 손질합니다. → 밀가루와 물을 섞어 주르륵 흐르는 농도의 묽은 반죽을 만듭니다. → 쪽파에 반죽을 얇게 입혀 식용유를 두른 팬에 넓게 펼쳐 올립니다. → 뒤집개로 누르며 앞뒤로 단 한 번씩만 뒤집어 노릇하게 굽습니다. →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을 곁들여 찍어 먹습니다.
쪽파의 굵은 밑동 부분은 반으로 칼집을 내어 손질합니다. → 밀가루와 물을 섞어 주르륵 흐르는 농도의 묽은 반죽을 만듭니다. → 쪽파에 반죽을 얇게 입혀 식용유를 두른 팬에 넓게 펼쳐 올립니다. → 뒤집개로 누르며 앞뒤로 단 한 번씩만 뒤집어 노릇하게 굽습니다. →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을 곁들여 찍어 먹습니다.
다른 고명 없이 오직 쪽파만 사용하여 만드는 깔끔하고 담백한 파전입니다. 일반적인 초간장 대신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 쪽파 본연의 달콤함과 잘 어우러지는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쪽파를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밑동 부분이 통통하고 큰 것은 칼로 칼집을 내어 반으로 갈라 손질합니다.
볼에 밀가루(중력분) 150g을 넣고 물 250mL를 3번에 걸쳐 나누어 부어가며 주르륵 흐르는 농도로 반죽을 섞어줍니다.
완성된 묽은 반죽을 납작하고 넓은 쟁반에 부어 넓게 펼쳐줍니다.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릅니다.
손질해 둔 쪽파를 한 움큼 잡고, 반죽이 담긴 쟁반에 올려 하얀 뿌리 부분부터 반죽을 묻힌 뒤 앞뒤로 가볍게 적셔 프라이팬에 얇고 넓게 펼쳐 올립니다.
쪽파는 길이가 너무 길지 않고 짤막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파전을 구웠을 때 질기지 않고 맛있습니다.
반죽의 농도를 맞출 때는 물을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3번에 나누어 넣어야 실패하지 않습니다.
이번 파전 레시피는 나중에 초고추장을 찍어 먹으므로 반죽에 소금이나 다른 간을 전혀 하지 않는 것이 비법입니다.
파전을 부칠 때 여러 번 뒤집으면 파가 흐트러지고 기름을 많이 먹으므로, 한 면이 확실히 익었을 때 딱 한 번만 뒤집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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