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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을 먼저 따로 구워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리고, 대파와 양파로 파기름을 내어 깊은 풍미를 더한 김치볶음밥입니다. 간장과 굴소스로 감칠맛을 더하고 마지막에 조미김을 곁들여 완벽한 한 그릇 식사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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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는 속을 가볍게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 팬에 햄을 먼저 강불에서 노릇하게 구워 따로 덜어둡니다. → 식용유를 두른 팬에 대파와 양파를 볶아 향을 낸 뒤, 김치와 설탕 한꼬집을 넣어 은근히 볶아줍니다. → 구워둔 햄과 따뜻한 밥을 넣고 잘 섞어준 뒤 간장, 굴소스를 넣어 볶습니다. →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기호에 따라 조미김이나 계란후라이를 곁들입니다.
김치는 속을 가볍게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 팬에 햄을 먼저 강불에서 노릇하게 구워 따로 덜어둡니다. → 식용유를 두른 팬에 대파와 양파를 볶아 향을 낸 뒤, 김치와 설탕 한꼬집을 넣어 은근히 볶아줍니다. → 구워둔 햄과 따뜻한 밥을 넣고 잘 섞어준 뒤 간장, 굴소스를 넣어 볶습니다. →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기호에 따라 조미김이나 계란후라이를 곁들입니다.
햄을 먼저 따로 구워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리고, 대파와 양파로 파기름을 내어 깊은 풍미를 더한 김치볶음밥입니다. 간장과 굴소스로 감칠맛을 더하고 마지막에 조미김을 곁들여 완벽한 한 그릇 식사를 완성합니다.
김치는 안에 들어있는 속(소)을 살짝 털어낸 후, 햄 크기와 비슷한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아주 살짝만 두르고, 먹기 좋게 썬 햄을 먼저 넣고 강불에서 볶듯이 노릇하게 구워준 뒤 그릇에 따로 덜어둡니다.
햄을 구운 팬을 닦지 않고 식용유 2큰술을 두른 뒤, 송송 썬 대파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대파 향이 올라오면 다진 양파 100g을 넣고 양파가 약간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불을 세게 올렸다가 김치를 넣은 후, 다시 중불로 줄여 김치를 은근하게 충분히 볶아줍니다.
김치 소가 너무 많으면 완성되었을 때 지저분하고 텁텁해지므로 속을 살짝 털어내고 조리하는 것이 깔끔합니다.
햄을 김치와 같이 볶으면 수분 때문에 햄이 바삭하게 구워지지 않고 물컹해집니다. 반드시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단독으로 먼저 구워주어야 씹을 때 쫀득하고 탱글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찬밥을 그대로 넣으면 볶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간이 잘 배지 않습니다. 찬밥은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후 따뜻한 상태로 넣어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조미김을 잘라 넣어 함께 비벼 먹으면 김의 향과 고소함이 더해져 김치볶음밥의 풍미가 극대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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