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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보시(절인 매실)와 청주에 하룻밤 재워 촉촉하고 부드럽게 완성한 닭가슴살 가라아게입니다. 볶은 소금에 매실 식초를 섞은 수제 '매실 소금'을 곁들이면, 고급스러운 산미와 짭짤함이 가라아게의 감칠맛을 한층 더 돋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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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을 저며 썰고 밀가루, 청주, 다진 우메보시와 함께 버무려 하룻밤 재운다 → 소금을 마른 팬에 볶다가 매실 식초를 섞고, 절구에 갈아 매실 소금을 만든다 → 양배추를 채 썰어 그릇에 담는다 → 닭고기를 180℃ 기름에 약 4분간 튀겨 담아내고 매실 소금을 곁들인다
닭가슴살을 저며 썰고 밀가루, 청주, 다진 우메보시와 함께 버무려 하룻밤 재운다 → 소금을 마른 팬에 볶다가 매실 식초를 섞고, 절구에 갈아 매실 소금을 만든다 → 양배추를 채 썰어 그릇에 담는다 → 닭고기를 180℃ 기름에 약 4분간 튀겨 담아내고 매실 소금을 곁들인다
우메보시(절인 매실)와 청주에 하룻밤 재워 촉촉하고 부드럽게 완성한 닭가슴살 가라아게입니다. 볶은 소금에 매실 식초를 섞은 수제 '매실 소금'을 곁들이면, 고급스러운 산미와 짭짤함이 가라아게의 감칠맛을 한층 더 돋워줍니다.
닭가슴살의 껍질을 제거하고, 식감이 좋아지도록 저며 썰듯이 큼직하게(1덩이당 6등분 정도) 깍둑썰기합니다.
볼에 닭고기를 넣고 밀가루와 청주(2큰술)를 넣습니다.
우메보시는 씨를 제거한 뒤 칼로 매끄러워질 때까지 다져 페이스트 상태로 만들어 볼에 추가합니다.
고기와 양념을 충분히 주물러 버무린 뒤, 랩을 씌워 냉장고에서 하룻밤 재웁니다.
작은 냄비나 프라이팬에 소금(2작은술)을 넣고 약불에서 보슬보슬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닭가슴살은 칼을 눕혀 저며 썰듯 자르면, 가열해도 퍽퍽하지 않고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
밑간에 미린(맛술) 대신 청주를 사용하면 고기가 단단해지지 않고 육즙이 살아있게 완성됩니다. 🍳
매실 소금을 만들 때는 볶은 소금의 온도를 약간 식힌 뒤 매실 식초를 넣어야 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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