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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을 사용하여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연어 찬찬야키 스타일의 호일구이입니다. 듬뿍 넣은 채소와 부드럽게 쪄진 연어에 깊은 풍미의 특제 된장 소스와 버터가 어우러져 밥도둑이 따로 없는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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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어의 물기를 닦고 잔가시를 제거한 뒤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합니다. →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된장 소스 재료를 섞어 준비합니다. → 알루미늄 호일에 채소, 연어, 버섯, 된장 소스, 버터 순으로 올리고 감쌉니다. → 프라이팬에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약불과 중불 사이에서 12~15분간 찝니다. → 호일을 열고 쪽파를 뿌려 완성합니다.
생연어의 물기를 닦고 잔가시를 제거한 뒤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합니다. →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된장 소스 재료를 섞어 준비합니다. → 알루미늄 호일에 채소, 연어, 버섯, 된장 소스, 버터 순으로 올리고 감쌉니다. → 프라이팬에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약불과 중불 사이에서 12~15분간 찝니다. → 호일을 열고 쪽파를 뿌려 완성합니다.
프라이팬을 사용하여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연어 찬찬야키 스타일의 호일구이입니다. 듬뿍 넣은 채소와 부드럽게 쪄진 연어에 깊은 풍미의 특제 된장 소스와 버터가 어우러져 밥도둑이 따로 없는 요리입니다.
생연어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닦아내고, 잔가시가 있다면 핀셋 등으로 제거합니다. 양면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리고 약 5분 정도 두었다가 배어 나온 수분을 다시 한번 닦아냅니다.
채소를 손질합니다. 씻어서 물기를 닦은 양배추는 듬성듬성 썰고, 양파는 채 썰고, 껍질을 벗긴 당근은 납작하게 썰고, 쪽파는 송송 썹니다.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손으로 찢어줍니다. 버터는 반(각 10g씩)으로 잘라둡니다.
볼에 된장, 다진 마늘, 설탕, 간장을 넣어 잘 섞고 덩어리가 없어지면 미린과 청주를 넣어 매끄럽게 섞어 된장 소스를 만듭니다.
알루미늄 호일(약 25cm×40cm)을 펼치고 중앙에 양배추와 양파를 깝니다. 그 위에 밑간한 생연어, 당근, 느타리버섯을 올립니다. 위에서부터 된장 소스의 절반을 골고루 뿌리고 버터를 올린 뒤 호일 입구를 틈이 없도록 단단히 감쌉니다. 똑같이 하나 더 만듭니다.
프라이팬에 감싼 호일을 나란히 놓고, 바닥에서 1cm가 안 되는 깊이까지 물을 붓습니다. 중불에 올려 한번 끓입니다.
⚠️ 연어는 염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간이 되어 있지 않은 '생연어'를 사용해주세요.
💡 가장 아래에 연어를 두면 타기 쉬우므로, 양배추나 양파 같은 채소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 찌는 도중 프라이팬의 물이 부족해질 경우, 빈 그릇이 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뜨거운 물이나 물을 추가해주세요.
💡 당근처럼 잘 익지 않는 뿌리채소가 들어가므로, 재료의 두께에 따라 찌는 시간을 12~15분 사이에서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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