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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는 시간 0분으로 완성되는, 류지(Ryuji) 사상 가장 간단하고 맛있는 궁극의 가라아게입니다. 조미료와 전분 가루를 볼 안에서 고기에 직접 주물러 입힘으로써 조미료와 전분의 낭비가 없고, 적은 기름으로도 바삭하고 아름다운 황금빛으로 튀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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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를 한입 크기로 썬다 → 강판에 간 생강, 소금, 간장, 아지노모토(조미료)를 직접 주물러 간을 한다 → 전분 가루를 볼에 직접 넣어 전체적으로 고루 묻힌다 → 프라이팬 바닥에서 1cm 높이의 기름으로 중불에서 양면을 튀기듯 굽는다 → 기름기를 빼고 레몬이나 취향에 맞는 소금을 곁들여 담아낸다
닭고기를 한입 크기로 썬다 → 강판에 간 생강, 소금, 간장, 아지노모토(조미료)를 직접 주물러 간을 한다 → 전분 가루를 볼에 직접 넣어 전체적으로 고루 묻힌다 → 프라이팬 바닥에서 1cm 높이의 기름으로 중불에서 양면을 튀기듯 굽는다 → 기름기를 빼고 레몬이나 취향에 맞는 소금을 곁들여 담아낸다
재우는 시간 0분으로 완성되는, 류지(Ryuji) 사상 가장 간단하고 맛있는 궁극의 가라아게입니다. 조미료와 전분 가루를 볼 안에서 고기에 직접 주물러 입힘으로써 조미료와 전분의 낭비가 없고, 적은 기름으로도 바삭하고 아름다운 황금빛으로 튀겨집니다.
닭가슴살은 반으로 자른 뒤 한입 크기(약 10등분)로 썰고, 닭다리살은 큼직한 한입 크기(약 8등분)로 썰어 각각 볼에 담습니다.
생강을 껍질째 강판에 갈아 닭고기(1장 분량당)가 담긴 볼에 넣습니다.
소금 작은술 1/3, 간장 작은술 2, 아지노모토 작은술 1/2을 넣고 닭고기에 손으로 확실하게 주물러 간이 배게 합니다.
볼에 전분 가루 큰술 3.5를 직접 넣고, 가루 느낌이 사라지고 고기 전체에 골고루 묻을 때까지 손으로 주물러 줍니다.
프라이팬에 현미유를 바닥에서 약 1cm 깊이까지 붓고 중불로 가열합니다. 튀김용 젓가락을 넣었을 때 잔거품이 보글보글 올라오면 튀길 준비가 완료된 것입니다.
조미액의 수분(미린이나 술)을 넣지 않고 염도를 높게 설정했기 때문에 재우는 시간 0분으로도 맛이 확실하게 배어듭니다.
배트(쟁반)를 사용하지 않고 볼 안에서 직접 전분 가루를 주물러 입히기 때문에 가루 낭비가 없고, 튀김옷이 밀착되어 적은 기름으로도 예쁘게 튀겨집니다.
다리살과 가슴살을 모두 튀길 경우, 불이 잘 통하고 튀기는 시간이 짧은 가슴살보다 다리살부터 천천히 튀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슴살은 너무 익히면 퍽퍽해지므로 얇은 두께를 살려 조금 일찍 건져내고 여열로 익히면 촉촉하고 부드럽게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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