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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백을 사용하여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아삭한 식감의 오이 와사비 절임입니다. 시로다시(흰 간장 육수)의 풍부한 감칠맛과 와사비의 톡 쏘는 깔끔한 매운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밥반찬이나 술안주로 제격인 일품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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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를 판즈리(소금 문지르기)하고, 양끝을 맞대어 비벼 아린 맛을 제거한 뒤 1cm 두께로 둥글게 썹니다. → 생강 껍질을 벗겨 채 썰고, 오이와 함께 지퍼백에 넣습니다. → 양념(소금, 설탕, 물, 시로다시, 식초, 와사비)을 넣고 봉투 위에서 잘 주물러 섞습니다. → 수압을 이용해 봉투의 공기를 완전히 빼고 밀폐합니다. → 냉장고에서 약 3시간 동안 차갑게 보관하여 간이 배게 합니다.
오이를 판즈리(소금 문지르기)하고, 양끝을 맞대어 비벼 아린 맛을 제거한 뒤 1cm 두께로 둥글게 썹니다. → 생강 껍질을 벗겨 채 썰고, 오이와 함께 지퍼백에 넣습니다. → 양념(소금, 설탕, 물, 시로다시, 식초, 와사비)을 넣고 봉투 위에서 잘 주물러 섞습니다. → 수압을 이용해 봉투의 공기를 완전히 빼고 밀폐합니다. → 냉장고에서 약 3시간 동안 차갑게 보관하여 간이 배게 합니다.
지퍼백을 사용하여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아삭한 식감의 오이 와사비 절임입니다. 시로다시(흰 간장 육수)의 풍부한 감칠맛과 와사비의 톡 쏘는 깔끔한 매운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밥반찬이나 술안주로 제격인 일품요리입니다.
오이에 소금(별도)을 뿌려 도마 위에서 굴리며 판즈리(소금 문지르기)를 합니다. 약 30초간 진행한 뒤 물로 씻어내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확실히 닦아냅니다.
오이의 꼭지 쪽을 약 1.5cm 잘라내고, 단면끼리 맞대어 약 30초~1분간 비벼 아린 맛(흰 거품)을 뺍니다. 거품이 나오면 물로 씻어내고 반대쪽 끝도 잘라냅니다.
오이를 약 1cm 두께로 둥글게 썰어 지퍼백에 넣습니다.
생강 껍질을 벗겨 얇게 편 썰고 다시 가늘게 채 썰어 오이가 담긴 지퍼백에 넣습니다.
지퍼백에 소금, 설탕, 물, 시로다시, 식초, 와사비를 넣습니다.
오이의 아린 맛을 제거하면 쓴맛이 빠져 깔끔한 맛이 완성됩니다. 신선한 오이인 경우 이 과정을 생략해도 괜찮습니다. 💡
사용하는 시로다시 제품에 따라 염도가 다르므로, 절이기 전에 절임물을 살짝 맛보고 취향에 따라 시로다시나 물을 추가하여 조절하세요. 오이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약간 간을 세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와사비 양은 취향껏 조절하세요. 매운맛이 싫으신 분은 작은술 1(약 5ml) 정도, 톡 쏘는 맛을 즐기시는 분은 작은술 2(약 10ml) 정도로 조절하시면 됩니다. 🌶️
봉투의 공기를 확실히 빼면 적은 양의 양념으로도 전체에 골고루 간이 배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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