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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을 넣지 않고 고춧가루와 물엿, 간장 등으로 맛을 내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면서도 칼칼한 대박집 스타일의 떡볶이입니다. 떡과 어묵을 양념에 넣기 전에 끓는 물에 한 번 데쳐내어 첨가물과 기름기를 제거함으로써 양념이 겉돌지 않고 속까지 쏙 배어들며 쫄깃한 식감이 극대화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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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떡을 찬물에 2-3번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가두고, 어묵과 대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 고춧가루, 물엿, 설탕, 간장, 소금, 다시다, 물 100ml를 섞은 양념장을 만들어 물 900ml와 함께 한 번 끓여둡니다. → 끓는 물에 밀떡을 넣어 떠오를 때까지 약 2분간 데쳐 건지고, 어묵도 10초간 살짝 데쳐 기름을 뺍니다. → 양념물에 데친 떡과 어묵을 넣고 중불에서 10-13분간 졸이듯 끓이며 대파를 더해 완성합니다.
밀떡을 찬물에 2-3번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가두고, 어묵과 대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 고춧가루, 물엿, 설탕, 간장, 소금, 다시다, 물 100ml를 섞은 양념장을 만들어 물 900ml와 함께 한 번 끓여둡니다. → 끓는 물에 밀떡을 넣어 떠오를 때까지 약 2분간 데쳐 건지고, 어묵도 10초간 살짝 데쳐 기름을 뺍니다. → 양념물에 데친 떡과 어묵을 넣고 중불에서 10-13분간 졸이듯 끓이며 대파를 더해 완성합니다.
고추장을 넣지 않고 고춧가루와 물엿, 간장 등으로 맛을 내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면서도 칼칼한 대박집 스타일의 떡볶이입니다. 떡과 어묵을 양념에 넣기 전에 끓는 물에 한 번 데쳐내어 첨가물과 기름기를 제거함으로써 양념이 겉돌지 않고 속까지 쏙 배어들며 쫄깃한 식감이 극대화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밀떡은 찬물에 2~3회 충분히 주물러 씻어낸 뒤, 깨끗한 물에 담가 둡니다. 이는 떡 표면의 첨가물과 보존제 성분을 제거하여 떡볶이에서 신맛이 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그릇에 고운 고춧가루 7T, 굵은 고춧가루 3T, 물엿 5T, 설탕 2T, 진간장 2T, 소금 0.5T, 소고기 다시다 1T, 물 100ml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어묵 3장은 한 입 크기로 썰어두고, 대파 2대는 큼직하게 통으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냄비에 물 900ml와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부어 잘 풀어준 뒤, 불을 켜고 한 번 끓여서 양념물을 만들어 둡니다.
다른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인 후, 담가두었던 밀떡을 넣고 데쳐줍니다. 떡이 위로 떠오를 때까지(약 2분) 데친 후 체로 건져냅니다.
밀떡을 조리하기 전에 찬물에 씻고 끓는 물에 데치면 떡에 포함된 첨가물과 주정 성분이 제거되어 신맛과 잡내 없는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어묵 역시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하면 표면의 기름기가 제거되어 양념 국물이 기름지지 않고 담백해집니다.
양념 재료들을 조리 과정에서 하나씩 넣지 않고, 미리 한데 섞어 양념물로 끓여두면 고춧가루가 잘 불어 양념이 훨씬 부드럽고 깊은 맛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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