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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없이 쪽파와 매콤한 고추만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부쳐내는 간단한 파전 레시피입니다.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반반 섞어 극강의 바삭함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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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가루, 튀김가루, 소금, 물을 섞어 묽은 농도의 반죽을 만듭니다. → 쪽파는 한 입 크기로 썰고 두꺼운 머리는 반으로 가르며, 고추는 송송 썹니다. → 반죽에 준비한 채소와 계란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반죽을 얇게 펴서 앞뒤로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부침가루, 튀김가루, 소금, 물을 섞어 묽은 농도의 반죽을 만듭니다. → 쪽파는 한 입 크기로 썰고 두꺼운 머리는 반으로 가르며, 고추는 송송 썹니다. → 반죽에 준비한 채소와 계란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반죽을 얇게 펴서 앞뒤로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해물 없이 쪽파와 매콤한 고추만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부쳐내는 간단한 파전 레시피입니다.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반반 섞어 극강의 바삭함을 살렸습니다.
볼에 부침가루 4큰술, 튀김가루 4큰술(총 1컵 분량)을 넣고 소금 1/2티스푼을 넣어줍니다.
물 200ml를 넣고 거품기로 살살 저어가며 흐르는 농도의 반죽을 만들어 줍니다.
쪽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약 3-4cm)로 썰어줍니다.
쪽파의 두꺼운 흰 머리 부분은 칼로 반을 갈라 썰어줍니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반으로 가른 뒤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1:1 비율로 섞어 사용하면 파전이 훨씬 더 바삭해집니다.
밀가루 양이 너무 많으면 텁텁할 수 있으므로 주르륵 흐르는 묽은 반죽으로 만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반죽에 계란 1개를 넣어주면 파전에 탄력이 생겨 뒤집기 쉽고 고소한 맛이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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