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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에 절이지 않고 청오이 본연의 아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오이무침 레시피입니다. 된장을 넣어 감칠맛을 살리고, 식초물에 담가 쓴맛을 제거하는 셰프만의 30년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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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이의 껍질을 필러로 살짝 깎고 양끝을 잘라냅니다. → 자른 오이 끝부분을 식초물에 담가 쓴맛을 빼준 뒤 1cm 두께로 어슷썰기 합니다. → 양파, 대파, 청양고추를 알맞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 준비한 오이와 채소에 고춧가루, 설탕, 매실엑기스, 진간장, 참기름, 된장, 통깨를 넣습니다. → 양념이 겉돌지 않도록 가볍고 조심스럽게 무쳐 완성합니다.
청오이의 껍질을 필러로 살짝 깎고 양끝을 잘라냅니다. → 자른 오이 끝부분을 식초물에 담가 쓴맛을 빼준 뒤 1cm 두께로 어슷썰기 합니다. → 양파, 대파, 청양고추를 알맞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 준비한 오이와 채소에 고춧가루, 설탕, 매실엑기스, 진간장, 참기름, 된장, 통깨를 넣습니다. → 양념이 겉돌지 않도록 가볍고 조심스럽게 무쳐 완성합니다.
소금에 절이지 않고 청오이 본연의 아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오이무침 레시피입니다. 된장을 넣어 감칠맛을 살리고, 식초물에 담가 쓴맛을 제거하는 셰프만의 30년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청오이의 가시가 있는 겉껍질 부분을 필러로 가볍게 깎아내어 손질합니다.
오이의 양끝 부분을 자르고, 물에 식초 1스푼을 탄 뒤 오이의 자른 단면을 식초물에 담가 쓴맛을 제거합니다.
쓴맛을 제거한 오이를 반으로 길게 가른 후, 약 1cm 두께로 큼직하게 어슷썰기 합니다.
양파 1/4쪽은 채 썰고, 대파 1/2뿌리는 송송 썰며, 청양고추 1개는 칼집을 내어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넓은 볼에 손질한 오이와 채소들을 넣고 고춧가루 2스푼, 설탕 1스푼, 매실엑기스 1스푼, 진간장 2스푼, 참기름 1/2스푼, 된장 가득 1스푼, 통깨 1스푼을 차례대로 넣어줍니다.
일반 백오이보다 청오이를 사용하면 무침용으로 더욱 아삭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오이를 소금에 절이면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기 때문에 절대로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양념에 들어가는 된장 1스푼이 감칠맛을 깊게 해주는 이 레시피의 가장 핵심 포인트입니다.
오이무침은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많이 생기므로 드실 만큼만 조금씩 바로 무쳐 드시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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