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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우유와 쯔유, 치즈만으로 감칠맛을 내어 10분 만에 빠르게 완성하는 초간단 명란크림우동입니다. 짭조름하고 고소한 크림 국물에 밥을 말아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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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우동면, 우유, 쯔유를 넣고 불을 올린다. → 고명용을 남기고 명란과 대파를 잘라 넣어 푼다. → 치즈를 넣고 끓어오르면 면을 풀어 익힌다. → 그릇에 담아 대파, 남겨둔 명란, 후추를 올려 완성한다.
팬에 우동면, 우유, 쯔유를 넣고 불을 올린다. → 고명용을 남기고 명란과 대파를 잘라 넣어 푼다. → 치즈를 넣고 끓어오르면 면을 풀어 익힌다. → 그릇에 담아 대파, 남겨둔 명란, 후추를 올려 완성한다.
생크림 없이 우유와 쯔유, 치즈만으로 감칠맛을 내어 10분 만에 빠르게 완성하는 초간단 명란크림우동입니다. 짭조름하고 고소한 크림 국물에 밥을 말아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팬에 우동면을 넣고 우유 약 300ml와 쯔유 2큰술을 넣은 뒤 불을 켭니다.
명란 1개 중 마지막에 고명으로 올릴 한 조각을 남겨두고 나머지를 가위로 잘라 팬에 넣습니다.
대파 흰 부분을 가위로 송송 썰어 넣고, 젓가락으로 명란을 우유에 잘 풀어줍니다.
치즈를 갈아 넣거나 슬라이스 치즈를 넣어 소스에 고소한 풍미와 농도를 더합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뭉쳐 있는 우동면을 살살 풀어주며 소스가 배도록 끓입니다.
생크림 대신 우유를 사용해도 치즈를 넣어 끓이면 충분히 진하고 고소한 크림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체다치즈나 시판 슬라이스 치즈, 하드 치즈 등 집에 있는 어떤 치즈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우동면을 다 먹고 남은 크림 소스에 밥을 말아 먹으면 리소토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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